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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억 달러 규모의 파나마 하수도 계약 입찰에 12개 기업에서 관심 표출

 

● 파나마 보건부가 파나마 주 내 하수관 건설 계약을 입찰하기 위한 절차의 일환으로 마련한 설명회는 파나마 내외의 12개 기업의 관심을 끌었음.

● 입찰에 관심을 보인 회사들은 다음과 같음. 

스페인의 일렉크노르(Elecnor), BTD, 프로엑토스(Proyectos), 유로핀사(Eurofinsa), 악시온나 아구아(Acciona Agua) 및 IZ 인제니에로 컨설토레스(IZ Ingenieros Consultores)와 프랑스의 비오리아(Veolia)와 수에즈(Suez), 칠레의 에시사(Eathisa), 코스타리카의 컨스턱토라 메코(Constructora Meco) 및 국내 기업인 쿠사(Cusa), 사네아모스 파나마(Saneamos Panamá) 및 유니티 듀크레(Unity Ducret)

● 해당 계약은 파나마 주의 파나마, 산미겔리토의 하수도 인프라 운영, 보수 및 유지, 개선 서비스 제공을 포함함. 하수도 시스템, 하수 수거기, 수집시설 및 폐수 펌핑·처리 시스템 등이 서비스에 포함됨. 

● 마감일은 8월 14일이며, 같은 날 입찰을 시작함. 

● 5년 계약 기준가는 약 1.59억 달러(약 1,837억 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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