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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그로((Synagro Technologies)社, 미국 온타리오주 윈저시의 바이오 고형물 탈수 시설 운영 계약 체결

 

● 북미 내 바이오 고형물(biosolids) 및 오물 솔루션 제공업체로 유명한 시나그로 테크놀로지스(Synagro Technologies, Inc.)는 6월 28일 금요일 캐나다 온타리오주 윈저시에서 운영하는 윈저 바이오 고형물 펠릿화 시설(WBPF : Windsor Biosolids Pelletization Facility)의 운영 및 관리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함. 해당 계약 시작일은 2019년 6월 1일임. 

● WBPF는 1999년 처음 가동을 시작했으며 바이오 고형물을 일 200WMT 처리할 수 있음. 시나그로사는 윈저 내 폐수처리시설 두 곳에서 탈수된 바이오 고형물을 운송하고 온타리오 남서부에서 사용할 A급 비료로 생산할 계획임. WBPF는 바이오 고형물 처리를 위해 장기적으로 신뢰할 수 있고 지속가능한 솔루션을 윈저시에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임. 

- 시나그로의 프로젝트 개발 부사장인 팸 레이시(Pam Racey)는 “시나그로는 온타리오 내 비즈니스 포트폴리오에 윈저를 포함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 WBPF의 적극적이고 헌신적인 직원들은 시나그로가 제공할 탈수 시설 경험 및 자원의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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