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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폐기물에너지화(WTE) 시설 운영 연말까지 위탁될 예정

● 인도의 광역 비사카파트남 코퍼레이션(GVMC : Greater Visakhapatnam Municipal Corporation) 관계자들은 카풀루파다(Kapulupada)에 건설 중인 폐기물 에너지화(WTE) 시설을 연말까지 위탁하기 위해 노력 중임. 

● G 스리자나(G Srijana) 시 위원장은 7월 25일 목요일 WTE 시설을 방문한 후 이번 프로젝트를 실행 중인 진달 그룹(Jindal Group)의 관계자와 만나 프로젝트 완성에 속도를 가하라고 촉구함. 

● 스리자나 위원장은 생물채광(bio-mining) 및 도시 내 재료수거센터에 대해 질문함. 현장담당자 레디와 진달 그룹의 운영차장인 V 사티시(V. Satish)는 프로젝트 세부사항에 대해 발표함.  

● 스리라자 위원장은 “연말까지 시설 운영을 위탁하려 한다. 프로젝트 진행 상황에 대해 추후 연락할 예정이다”라고 언급함.  

● 해당 프로젝트는 2016년에 건설 허가를 받고 2017년 토지 분배 후 착공함. GVMC는 72개 구의 45,000개 가구에서 배출된 고형 폐기물을 수거할 예정임. 

● 계약서에 따르면, GVMC는 수거된 고형 폐기물에서 약 17MW의 에너지를 생산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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