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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뉴스

그런포스펌프 세르비아(Grundfos Serbia), 자사 폐수를 처리 및 재활용할 예정

● 물 및 기후와 관련된 세계적 난제에 대한 솔루션을 개발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노력하는 글로벌 물 기술 기업인 그런포스펌프社는 세르비아의 가장 큰 생산 현장 중 한 곳에 최첨단 수처리 플랜트를 개관함. 

● Indjija에 위치한 이 설비는 그런포스펌프의 BioBooster 시스템을 활용해 폐회로(Closed-loop) 체계를 갖추고자 함. BioBooster 설비는 해당 공장에서 나오는 6~70%의 폐수가 포함된 모든 국내 폐수를 처리할 예정임. 폐수 처리 기술과 우수 이용 기술(Rainwater harvesting technology)을 추가로 활용해, 최소한의 물 사용으로 대규모 산업 설비를 가동시킬 수 있는 폐회로 체계를 구축할 예정임. 

- Indjija 시장인 Vladimir Gak은 “그런포스펌프와 같이 환경을 생각하며 현대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이 우리에겐 매우 중요하다. 어떠한 기업이든 발전을 위한 모든 기회를 Indjija에서 찾을 수 있고, 우리는 관련 프로젝트에 최대한의 도움을 계속해서 제공할 것”이라고 말함. 

 

* 야심찬 수자원 관련 목표 

● 그런포스펌프는 전 세계적으로, 2025년까지 자사의 물 소비를 절반으로 줄이고 2030년까지 담수 500억m3를 절약하겠다는 목표를 세움. 물 효율 및 수처리 (향상)이 본 목표 달성의 핵심 요소로, Indjija 공장을 그 본보기로 삼을 것임. 

- Veljko Todorović 그런포스펌프 세르비아 플랜트 담당 이사는 “우리는 Indjija에 많은 투자를 했으며 이는 옳은 판단이다. 기업으로서 우리는 선도자가 되어 수자원을 정화해야할 의무가 있다. 이는 마치 우리 집을 깨끗이 하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이번 일로 우리 회사도, 다른 기업도 큰 영감을 받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함. 

 

* 주요 이정표 

● Indjija 생산 공장은 그런포스펌프社의 3번째로 큰 생산 설비로, 연간 4백만 개의 펌프를 생산함. Indjija 설비를 폐회로 시스템으로 만들면, 이는 어떻게 공장을 지속 가능하게 발전시킬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높은 차원의 실행 가능한 본보기가 될 것임. 

- Stéphane Simonetta 그런포스펌프 Group Executive Vice President/COO는 “이는 중요한 이정표로, 이를 가능케 해준 모든 이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우리는 해당 지역에 이 기술을 적용한 첫 번째 기업으로, 전 지역의 환경 보호를 위해 더욱 애쓰고자 한다. 관련 지자체와 우호적인 협력 관계를 계속 유지하길 원한다.”고 전함. 

● 본 설비의 개관식에서 그런포스펌프의 세르비아 진출 10주년도 함께 기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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