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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은행들, 에너지 분야에 관심

● 안정적인 규제와 확고한 수요가 저 위험 기회를 창출하면서 브라질 에너지분야에 대한 은행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 

● 경제난과 정치격동의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전기에너지분야는 투자자들에게 안정적인 한 축이 되어 왔고 앞으로도 계속 될 것임. 

● 최근 상파울루에서 열린 글로벌 투자자 행사에서 지멘스(Siemens)지사장 안드레 클락(André Clark)은 “브라질 에너지영역의 규정모델은 현존하는 것보다 더 강력한 것 중 하나이며, 이는 전기에너지분야의 성공을 뒷받침한다. 관점은 최선의 방법이다. 브라질은 기본적으로 모든 에너지원이 풍부하다. 에너지분야의 미래는 매우 활기 넘친다.”라고 말함.

● 긍정적인 전망에 더하여 브라질 은행들은 현재까지 자국에서 가장 수익성이 높은 사업으로 이 지역에서 기회를 찾고 있음.

- 이타우유니반코(ItaúUnibanco)의 투자회사인 이타우BBA(Itaú BBA)는 복합기업의 도매부문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전력거래사업 진출을 고려하고 있다고, 대변인이 BN아메리카스(BNamericas)에 언급함. 

● 계획이 구체화되면 Itaú는 해당 부문에서 산탄데르브라질(Santander Brasil) 및 BTG팍투알(BTG Pactual)과 공동으로 진행할 것이며, BTG는 계약 규모로 측정한 최대 에너지거래업체 중 하나임.

● 최근 몇 년간의 성장과 추가 확장 가능성을 고려할 때 에너지거래는 투자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끌었음. 전력분야의 현대화와 자유화에 대한 논의가 가속화되고 있음.

 

[기타 정면]

● 에너지 분야에 대한 은행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은 개인투자자들과 거래에만 국한되지 않음. 예를 들어 개발은행 BNDES는 다른 영역에서 철수하면서 에너지 분야로 확장의 여지를 봄. 올 들어 9월까지 관련 BNDES대출 규모는 85억 헤알(Rais)로 18% 증가했지만, 이 기간 동안 총 BNDES대출은 380억 헤알(Rais)로 13% 감소함.

 

[청정 에너지]

● 또 다른 관심 분야는 청정 에너지임. 이번 주 BNDES는 엔지브라질에너지아(Engie BrasilEnergia)사의 360MW 움부라나스(Umburanas)풍력발전단지에 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12억6천만 헤알(Rais) 담보대출을 승인함.

● BNDES 대출은 단지에 필요한 총 투자액인 16억 헤알(Rais)의 78.8%를 차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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