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별
국가별
분야별

환경뉴스

세계 삼림, 높이는 낮아지고 수명은 단축

● 800그루 이상의 열대림을 조사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기온이 임계값인 32°C 부근까지 오르면 나무의 성장이 멈추고 죽는 나무가 많아지면서 탄소가 도리어 대기로 배출되어 온난화를 가속시키는 결과가 초래됨

● 사이언스 저널(Science Journal)에 실린 연구 보고서에 의하면, 열대림은 놀랍게도 작은 온도차에 대한 저항성이 있어, 기후 변화를 제한할 수 있다면 기온이 오르더라도 열대림은 계속해서 탄소를 저장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 그러나 또 다른 연구에 의하면, 세계 산림이 기후 변화로 더 높아진 대기 중 탄소에 반응하여 변화하고 있는 만큼 산불, 가뭄, 폭풍, 해충 및 질병 피해의 빈도수 또한 높아져 심각한 상태임 

● 그러나 사이언스 저널의 또 다른 연구에 의하면, 세계 산림은 기후 변화로 더 높아진 대기 중 탄소에 반응하면서 변화하고 있음. 이에 따라 산불, 가뭄, 폭풍우 피해, 곤충 공격 및 질병 문제도 더욱 빈번해지고 심각해짐

● 결과적으로 직·간접적인 인간 행동이 숲의 새로운 묘목을 보호하는 방식과 나무의 성장 및 사망률에 영향을 미쳤으며, 이에 따라 산림 역학 또한 변함. 이제 세계 산림의 평균 나이는 더 어려졌고, 높이는 더 낮아졌으며, 이러한 추세는 지구 온난화에 따라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임

  • 기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 담당자
    관리자
  • 전화번호
    02) 2284-1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