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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독성' 재활용 폐플라스틱 수입 거부

 

인도네시아 정부는 호주에서 들어온 13톤 컨테이너 분량의 재활용 폐플라스틱이 독성 물질로 오염되었음을 확인하고 이를 반송할 계획임.


 인도네시아 바탐(Batam)의 바투 암파르(Batu Ampar) 항구 부두에 압수되어 있는 65개의 국제 폐기물 컨테이너 중 1개가 호주 것임을 확인함.

 

인도네시아 정부는 중국에 이어 세계에서 2번쨰로 바다에 폐플라스틱을 많이 버리는 국가임에도 불구하고, 재활용 플랜트의 공급 원료로 활용하고자 서양 국가에서 폐플라스틱을 수입하고 있음.

 

 수실라 브라타(Susila Brata) 바탐 지역 세관장은 단독 인터뷰를 통해 호주에서 들어온 컨테이너 안의 폐플라스틱은 인도네시아 법상에선 독성 물질로 간주되는 것이라고 발표함. 그는 이 컨테이너가 멜버른에서 들어온 것임을 확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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