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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EPA, 장난감 내 유해 물질 예방 지침 발표

 ● 덴마크 환경보호청(Environment Protection Agency, EPA)와 국가완구무역협회(LEG)는 어린이 완구 제조업체가 장난감 제품 생산 시 유해 물질을 방지할 수 있는 지침을 발표함.

 

 ● 본 지침은 슬라임(Slime)과 같은 점액질 장난감에서 검출되는 유해 물질의 여러 사례에 따라 마련되었으며 완구 제품 안전 요구 사항에 근거한 EU 지침을 기반으로 함. 

 

 ● 덴마크 EPA 관계자 엘리자베스 팔루단(Elisabeth Paludan)은 “이 지침에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인체에 무해하고 안전한 완구 제품이 보장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함. 

 

 ● LEG의 관계자 베티나 스키닝(Betina Schiønning)은 본 지침 문서는 "화학 안전성 평가와 관련하여 기업들에게 더 구체적으로 요구되는 사항의 개요를 보여주며, 지침을 준수하려는 의지가 있는 기업들이 의무를 더 효과적으로 이행할 수 있도록 한다“ 라고 말함. 

 

 ● 덴마크 환경부 장관 리 워메린(Lea Wermelin)은 8월, EU 완구 안전 지령에서 장난감 내 유해 물질에 대한 선언을 제안할 준비 중이라고 밝힘.

 

 ● 다른 유럽 국가들 역시 슬라임 장난감 내 유해 물질에 대해 단호한 조치를 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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