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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에너지기구(IEA), 에너지 분석 및 모델링 시스템에 대한 주요 콘퍼런스 개최

● 국제에너지기구(IEA: International Energy Agency)는 6월 첫 주, 국제 에너지 모델링 업계의 주요 콘퍼런스인 2019년 국제에너지워크숍(International Energy Workshop)을 개최함. 3일간 개최된 본 워크숍에는 40여 개국에서 온 250여 명의 참가자가 함께하며 학술 저자 100명 이상이 독창적인 학술 연구 결과를 발표함.   

● IEA의 파티 비롤(Fatih Birol) 집행위원장이 6월 3일 월요일에 개막한 국제에너지워크숍을 주재함. 첫날인 월요일 회의는 2018년 경제학 부문 노벨상 수상자이자 예일대학 경제학 석좌교수인 윌리엄 노드하우스(William Nordhaus) 교수 및 UN 전(前) 사무차장이자 모두를 위한 지속가능한 에너지의 첫 CEO인 칸데 윰켈라(Kandeh Yumkella) 박사의 강연으로 시작함. 

- “IEA가 이렇게 중요한 회의를 다섯 번째로 개최하고 국제에너지워크숍과의 오랜 관계를 지속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 특히 올해 신흥국 및 개발도상국 참가자의 수는 사상 최대 규모로, 이번 행사의 기록적인 참석률에 만족한다”고 비롤 집행위원장은 말함. “노드하우스 교수와 윰켈라 박사의 강연은 우리의 목적에 대해 새로운 영감을 불어 넣어주고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한다. 기후 문제, 에너지 접근성 강화, 지역 오염 문제는 함께 다뤄야 할 문제이다”라고 언급함. 

● 국제에너지워크숍은 IEA가 전 세계 에너지 모델링 전문가들과 교류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 IEA의 수석 에너지 모델링 전문가인 로라 코지(Laura Cozzi)는 IEA의 에너지 모델링팀 멤버와 함께 심층 세션들을 통해 IEA의 모델링 시스템에 대한 정보를 공유함. 참가자들은 100% 재생에너지 시스템, 순제로(net-zero) 배출 달성, 전력 시스템의 유연성, 좌초자산, 에너지와 지속가능 개발 목표(SDGs: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신흥국의 에너지 수요 등 다양한 토픽을 다루는 동시 세션에 참가할 예정임. 신흥국과 개발도상국에서 20여 명 이상의 에너지 모델링 전문가들이 참가할 수 있었던 것은 IEA의 청정에너지 보급 프로그램(Clean Energy Transitions Programme)이 있었기 때문임.

● 2019년 국제에너지워크숍과 동시에 IEA의 에너지기술시스템 분석에 대한 기술협력 프로그램(IEA-ETSAP: Technology Collaboration Programme on Energy Technology Systems Analysis)은 6월 3일부터 5일까지 TIMES(최첨단 에너지 모델링 시스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6월 6일부터 7일까지는 에너지 기술 시스템 분석 프로그램인 ETSAP(Energy Technology Systems Analysis Program) 워크숍을 진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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