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환경시장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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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國 인공 기후조절 세계 최고수준(2004.03.01 新華社) 원문보기

등록일
2004.03.17
내용


  중국은 인공으로 기후를 조절하는 능력이 세계 최고수준에 달했다고 친다허(陳大河) 중국기상국 국장이 1일 밝혔다. 친 국장은 칭하이(靑海)성을 시찰하는 자리에서 중국은 인공 기후조절을 위한 비행기, 고사포, 로켓 등 장비와 작업 규모, 전담 요원 규모 등에서 세계 최고라고 밝혔다.  중국은 이러한 장비와 시설을 이용, 가뭄지역에 인공강우를 내리게 하고 우박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로켓을 발사해 우박을 내리지 못하도록 하며 대형 행사를 위해 비를 내리지 못하게 한다는 것이다. 또 저수지 수위를 높이거나 생태환경보호, 산림화재 진화를 위해 인공강우나 인공설이 내리도록 하고 비행장, 고속도로, 도시의 교통안전 등을 위해 안개를 제거하기도 한다고 친 국장은 말했다. 친 국장은 당국이 칭하이성에 2,300만 위안을 들여 2000년부터 인공강우기지인 '서북지역 인공증우 공정'건설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기지가 완성되면 비행기 탐사, 구름과 수자원 분석, 자동기상대 등을 통해 수시로 비가 내릴 수 있도록 인공 기후조절이  가능해진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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