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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산둥성, 석탄 오염 엄중히 관리 원문보기

등록일
2018.11.22
내용

1116, 산둥성 타이위안시(山东太原市)는 석탄 사용을 일체 금지해 주민들은 땔감을 태워 난방을 해야 했음. 이후 타이위안시는 특별 회의를 거쳐 주민들에게 청정 석탄을 배급함

 

- 타이위안시의 석탄 사용 금지령의 배경에는 심각한 대기오염이 있었음. 2016년 타이위안시의 이산화황 연평균 농도는 전국 74개의 중점도시 중 1위를 차지했고, 5급 이상의 대기 중오염 일수는 26일이었으며 모두 난방기에 집중되어 있었음. 타이위안시의 이산화황 농도는 징진지(京津冀, 베이징, 톈진, 허베이의 3개 도시를 칭함) 13개 도시 평균 농도의 3~4배에 달하며, 특히 베이징의 10배 이상임

 

- 그러나 석탄 사용을 일체 금지하는 것은 무리한 정책이라는 의견이 많음. 대중의 생활에 관련된 사항이나 민간의 목소리를 듣지 않았고, 석탄 금지령 직후 청정 석탄을 배급하는 등 정책의 일관성이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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