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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광둥성 부성장: 건전한 탄소 배출권 거래 시장 시스템을 건설할 것 원문보기

등록일
2018.11.28
내용

1117, 윈셴(陈云贤) 광둥성(广东省) 부성장은 위안화의 국제적인 위상을 높이는 중요한 방법은 건전한 탄소 배출권 거래 시장 시스템을 건설하는 것이라고 말함

 

- 유엔이 규정하는 경제 대국의 조건은 세계 경제 총량의 5% 이상과 세계 무역 수출입 총액의 5% 이상을 차지하고, 세계 500대 기업 중 5% 이상을 보유하며, 국제준비통화의 5% 이상이 자국의 통화여야 함. 그러나 올해 10월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위안화가 국제준비통화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8%에 불과함

 

- “도쿄의정서에 따르면 각국이 탄소 배출 의무를 완수하지 못하거나 초과 달성할 경우, 1급 시장이나 1차 거래 시장에서 국가와 국가 간에 탄소 배출권을 거래할 수 있고, 2급 시장에서는 금융기관, 투자회사, 기업 등이 거래에 참여할 수 있음. 이에 따라 탄소배출권이 새로운 금융상품이 되며 탄소옵션, 탄소펀드, 탄소시장 등을 형성하게 됨. 첸윈셴은 탄소배출권의 현물거래와 선물거래에서 위안화를 결제단위로 설정한다면 위안화가 국제준비통화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점차 증가할 것이라 말함

 

- 현재 유럽의 탄소배출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고, 미국은 도쿄의정서에서 탈퇴했지만 민간 탄소배출권 거래는 여전히 유효함. 아시아에서 한국, 일본, 인도가 탄소배출시장 형성에 나서고 있으며 중국은 7개 도시에서 탄소배출권 거래를 시범적으로 실시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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