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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먹거리, 중국의 환경산업 진출전략

출처
대한무역투자공사 동북아사업단 정도숙 박사
분류
환경일반/국제협력 > 환경산업
등록일
2017.01.17

 

  중국이 개혁개방 이후 30여 년 간 연 평균 성장률 9.8%라는 고도의 경제성장을 하는 과정에서 야기된 환경오염 문제로 중국 사회 전체적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따라서 공업화, 도시화, 농업 현대화를 진행하면서 이와 동시에 생태계 보호 문제도 해결해야 하는 딜레마를 안고 있다.

 

   2016년 중국환경현황공보(中国环境状况公报)에 따르면 2016년 기준 중국 338개 지급(地级)이상 도시 중 84개 도시(전체의 24.9%)가 환경공기질량 기준에 달하고 254개 도시(75.1%)는 환경공기질량 기준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적으로 보면 지급(地级)이상 도시 338개 지역의 PM2.5농도는 47㎍/㎥로 중국 환경기준 35㎍/㎥을 초과했으며, 이는 WHO기준(10㎍/㎥)보다 4.7배정도 높은 수치이다. 이 중에서 징진지(京津冀), 창강(长江)삼각주, 주강(珠江) 삼각주 등 중국 경제성장의 중심지인 연해지역에 포함돼 있는 74개 주요 도시는 더 심각하다. 이들 지역의 PM2.5농도는 50㎍/㎥로 2013년 대비 31% 감소했으나 여전히 WHO기준(10㎍/㎥)보다 수치가 5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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