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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뉴스

미국 휠러브레이터(Wheelabrator)社, 연 50만 톤 규모의 헤레우드(Harewood) 폐기물에너지화플랜트에 관한 2차 협의 단계 시작

● 폐기물에너지기업인 휠러브레이터테크놀로지(Wheelabrator Technologies)는 햄프셔주 해레우드(Harewood, Hampshire)에 연간 50만 톤 규모의 시설계획에 대한 법적협의를 시작함. 

● 폐기물시설에서 제안된 새로운 에너지는 가정용 및 사업폐기물 잔여물을 처리하여 매립하거나 수출하는 방식에서 전환하여 11만 가구 이상의 필요량에 해당하는 재생 가능한 기저부하에너지를 생성하는 데 사용될 것임.

● 이에 더해 Wheelabrator는 발전소가 값진 자재를 재활용하고 광범위한 지역의 공급 업체와 공급망회사에 기회를 창출할 것이라고 언급함. 또한 건설 기간 동안 수백 개의 정규직일자리가 창출되고, 운영 시에는 약 50개의 신규 정규직 일자리가 생겨날 것임. 

● A303인바이로파크(Enviropark)부지는 레이몬드브라운(Raymond Brown)사가 소유하고 있으며 이미 해당 지역의 통합 폐기물관리를 위한 탁월한 전략적 중심지로 여겨짐. 이 2차 협의는 올해 2월과 3월에 열린 첫 협의에 이은 것임. 그 이후 Wheelabrator는 대중의 의견을 검토하고 시설 전경에 대한 세부 사항을 개발하기 위해 상당수의 기술 평가를 수행하였음.

● 특히 Wheelabrator는 제안서 개발에 고려했던 다양한 요인을 기술하는 예비환경정보보고서(Preliminary Environmental Information Report, PEIR)를 작성했다고 밝힘. PEIR은 조경, 대기 질, 교통 및 사회경제를 포함한 광범위한 주제를 다룸. 협의자료는 Wheelabrator가 지금까지 받은 피드백에 대해 어떻게 고려하고 행동했는지를 보여줌. 주요 변경 사항에는 건물 자체와 스택의 전체 높이 축소가 포함됨. 

● 또한 기업은 시설 전경에 관한 피드백을 받아들여 현재는 개선된 건축 설계를 고려하도록 제시하고 있음. 이제 지역사회와 다른 자문위원들은 보다 상세한 계획을 검토하고 다시 그 제안에 대해 발언할 기회를 갖게 되었음.

● Wheelabrator의 사업개발부사장인 폴 그린(Paul Green)은 다음과 같이 기술함.

- “1차 협의를 진행한 이후 받은 피드백을 고려하여, 당사 제안에 지역 주민들에게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분야에 대하여 더 많은 세부 사항을 추가하고 있다.”

- “평가 작업은 계속되고 있으며, 신청을 마무리 할 때 더 자세한 내용을 추가 할 것이다. 그러나 당 협의는 지역사회가 제안이 어떻게 변했는지 고려하고 그 변경에 대한 견해를 제공할 수 있는 기회를 의미한다. 연구에 따르면 정부의 모든 재활용 목표를 달성 한 후에도 매년 햄프셔와 그 인근 지역에서 약 90만 톤의 폐기물이 발생할 것이다.”

- “우리의 제안은 폐기물 대부분이 매립지로 보내지거나 해외로 수출되는 것에서 다른 곳으로 방향을 바꿀 수 있는 환경적으로 책임 있는 기회를 의미한다.”

● 협의자료의 사본은 안도버테스트밸리구의회사무실(the Test Valley Borough Council offices in Andover), 안도버도서관(Andover Library). 윈체스터햄프셔주의회사무실(the Hampshire County Council offices in Winchester), 휘처치도서관(Whitchurch Library), 롱패리쉬(Longparish)의 크리켓인(Cricketers Inn)과 성니콜라스교회(St Nicholas Church) , 바튼스테이시(Barton Stacey)의 스완인(the Swan Inn)과 빌리지홀(Village Hall)등 8개 지역 행사장에서 확인할 수 있음. 협의자료는 온라인https://www.wtiharewood.co.uk/와 5개의 지역지원센터 행사에서도 확인 및 피드백 제출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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