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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뉴스

인도네시아, 맹그로브 식재 작업 통해 국가환경 및 경제회복 목표

● 인도네시아 환경삼림부(Ministry of Environment and Forestry)는 정부가 집중 식재 작업(Padat Karya Penanaman Mangrove, PKPM)을 통해 환경 및 경제를 회복할 것이라고 발표함

● 환경삼림부는 국민경제회복프로그램(Pemulihan Ekonomi Nasional, PEN)*의 일환으로 PKPM을 실시하여 해안지역 환경을 보호하고 일자리 창출 및 관광 활성화를 통해 경제위기를 극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힘

* 국민경제회복프로그램 : 국가경제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정부 정책. 국민 건강, 사회 지원, 경제 및 금융에 초점을 맞추어 심각한 위기에 있는 인도네시아의 공중 보건 및 경제 부문을 복구하는 것을 목표로 함

● 맹그로브는 수생 생물의 서식지가 되는 동시에 이산화탄소를 흡수한다는 점에서 생태학적으로 매우 중요하며, 기후변화 완화 전략에 도움이 될 수 있음. 또한, 해변의 맹그로브는 해일 발생 시 해안을 보호하는 장벽으로 작용하여 해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음

● 해당 작업에는 50여 일 동안 3만명 이상이 투입될 예정이며, 식재될 맹그로브 묘목의 수는 525,500개에 달함

● 알루 도홍(Alue Dohong) 환경삼림부 차관은 PKPM을 통해 생태관광을 활성화하여 국민 경제를 회복시키고,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국가환경 및 경제회복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언급함

  • 기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 담당자
    관리자
  • 전화번호
    02) 2284-11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