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별
국가별
분야별

환경뉴스

구글, 2025년까지 자사 제품에 재활용 및 재사용 재료 활용 확대

● 구글(Google)이 2025년까지 자사 제품에 사용되는 재료의 50% 이상을 재활용 및 재사용 재료로 대체할 계획이며,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는 포장 방법을 이용할 것이라 밝힘

● 구글은 이미 2019년에 2022년까지 구글이 제조하는 전 제품에 재활용 재료를 사용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으며, 일정보다 앞서 모든 '메이드 바이 구글(Made by Google)'* 제품에서 목표를 달성했다고 발표함

* 메이드 바이 구글 : 구글이 제조하는 픽셀(Pixel) 휴대 전화, 픽셀북(Pixelbook), 구글 홈(Google Home) 스피커, 네스트(Nest) 기기 및 휴대 전화 케이스 및 충전 스탠드와 같은 액세서리가 포함된 목록으로, 구글은 2019년에 2022년까지 메이드 바이 구글 제품 전체에 재활용 재료를 포함할 것이라고 약속함

● 구체적으로 픽셀 5(Pixel 5)는 재활용 알루미늄을 사용한 최초의 휴대폰이며, 구글은 이를 통해 탄소발자국을 35% 감축함. 네스트(Nest) 브랜드의 온도조절기는 부품의 75%가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으며, 오디오는 부품의 70%가 재사용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음

● 구글은 달성 목표치를 상향한 만큼, 성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매립되는 폐기물을 없애는 것과 동시에 친환경 신소재의 개발이 필요하다는 의견임

  • 기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 담당자
    관리자
  • 전화번호
    02) 2284-1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