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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뉴스

과테말라의 미비한 고형 폐기물 관리 체계가 새로운 기회 창출로
  • 국가
    과테말라
  • 분야
    폐기물 자원순환
  • 등록일
    2021.04.14
  • 출처
    bnamericas

● 과테말라 매립지들이 한계에 다다르면서 고형 폐기물 문제 해결은 그 어느 때보다 시급해졌으나 관련 법률이 미비하여 투자가 지연되고 있다고 관련 전문가가 언급함.  

● 지난 11월 대형 매립지인 암사 매립지(Amsa landfill)에 화재가 발생하였는데, 2월까지도 여전히 진압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 상황이었음. 

● 수거되지 않은 폐기물은 결국 골짜기로 흩어지거나 길가나 강가 등 은밀한 매립지에 버려지게 됨. 암사 매립지가 아마티틀란 호수(Amatitlan Lake)를 오염시킨다는 사실은 입증되었으나, 과테말라 환경부는 해당 오염도를 측정할 능력이 부재한 상황임. 

● 또 다른 문제는 폐기물 수거비를 지불하는 가정의 폐기물만 수거가 된다는 점임.  

● 케트살테낭고시(Quetzaltenango)는 성장하는 도시로, 폐기물 처리 및 관리법의 개선이 필요함. 에스쿠인틀라(Escuintla)시와 푸에르토산호세(Puerto San José)시는 항구 및 화물청사 확장 등을 포함한 대규모 인프라 공사를 예상해 관련 프로젝트를 개발 중임. 

<게재된 내용은 국민들의 해외 환경 산업 및 기술 관련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참고 사항일 뿐, 오역의 소지가 다소 있을 수 있으며 KEITI의 공식 의견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본 내용을 무단으로 배포할 수 없으며, 어떠한 법적 효력도 부여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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