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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뉴스

스웨덴 클라나(Klarna), 구매자 대상 탄소발자국 추적 기능 제공

● 스웨덴의 온라인 결제 서비스 기업 클라나(Klarna)가 자사 쇼핑 앱에 탄소발자국 추적 기능을 추가해, 9천만 사용자가 자신의 소비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모니터링할 수 있게 함.

● 해당 기능은 각 구매건의 제조부터 배송에 이르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 추정치를 보여주며 사용자가 수개월에 걸친 누적 탄소발자국을 추적할 수 있게 도와줌. 

● H&M과 ASOS, 나이키 등 25만 개 패션 기업을 고객으로 둔 클라나는 현재 해당 추적 기능을 결제 고객에게만 제공하고 있지만, 향후 결제 전에도 제공하는 방향으로 업데이트를 계획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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