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별
국가별
분야별

환경뉴스

희소금속을 소재로 한 제품의 재활용 의무화 요구 확산

● 디스크드라이브, 회로 기판, 형광등 및 전기차 배터리 등에 영향 가능성有

● 인듐, 이트륨, 네오디뮴, 코발트, 리튬과 같은 희토류 원소는 저탄소 기술 활성화를 위해 꼭 필요하지만, 현재 재활용 규제 부족으로 대개 폐기되고 있음. 

● 따라서 회로 기판, 디스크드라이브 및 전기차용 자석, 전기차 배터리 및 형광등과 같은 제품에서 회수 가능한 희소금속의 재활용을 의무화할 필요가 있음. 

  • 기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 담당자
    관리자
  • 전화번호
    02) 2284-11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