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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뉴스

그랩(Grab), 탄소 발자국 감소를 위한 제1차 ESG 보고서 발표

● 6월 22일 동남아 최대 차량 공유 플랫폼인 그랩(Grab)은 제1차 ESG(Environmental, Social, Corporate Governance) 보고서를 통하여 탄소 발자국과 기존 프로그램의 영향을 줄이기 위한 새로운 이니셔티브를 발표함

● 제1차 ESG 보고서는 사회 경제적 권한 부여, 환경 보호, 강력한 재무성과 제공에 대한 기업 노력의 요약본으로, 글로벌 리포팅 이니셔티브(Global Reporting Initiative) 기준에 따라 사회경제적 영향, 다양성 및 포용, 온실가스 배출, 플랫폼 안전 등의 핵심 주제를 포괄함 

● 그랩은 올 7월부터 탄소 발자국 감축을 위하여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지역의 고객들이 탑승 1회당 USD 0.10 미만의 탄소 상쇄 구매가 가능하도록 앱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해당 수익금은 기업의 파트너 비영리 기관을 통하여 ‘산림 보호 및 재조림 이니셔티브’(Grab For Good Forests)에 사용될 것으로 전망됨   

※ Grab For Good Forests: 그랩의 탄소 상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나무 심기 이니셔티브를 위한 전용 공간

● 그랩, 현대 자동차(Hyundai Motor Group)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한 전기차 도입 확대 

● 최근 몇 년간 동남아시아 국가 정부들은 배기가스 감축 목표로 전기 자동차 채택을 확대하는 정책을 시도해왔지만, 비용적 부담, 충전소 부족 및 긴 충전 대기 시간 등의 이유로 구현하지 못함

● 그랩은 현대 자동차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확대해 전기차 도입에 주력할 것임을 강조하며,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및 베트남 등지에서 전기차 소유 비용에 대한 장벽을 낮추는데 초점을 둔 파일럿 프로그램을 착수함

● 파일럿 프로그램은 배터리 및 자동차 임대 계약과 등의 새로운 전기차 비즈니스 모델과 그랩의 운전자 및 배달 파트너에 맞춘 전기차 파이낸싱 옵션을 테스트하여, 전기차 소유 및 채택 확대에 대한 격차 및 장벽에 대한 심층적인 타당성 조사를 수행함으로써 보다 실용적인 옵션으로 제시하기 위한 공동 로드맵을 개발할 계획임

● 그랩의 러셀 코헨(Russel Cohen) 운영 담당 전무이사는 “동남아 시장에서 전기차는 아직 초기 단계이지만, 정부의 전기차 정책 및 인센티브가 수립되고, 전기 충전소 등의 필수 인프라가 지속적으로 구현됨에 따라 운전자 및 배달 파트너들의 전기차 사용에 대한 모범 사례를 제공 할 것”이라고 언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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