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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규제

미국 앨라배마주, 야생동물 사냥 구역 발표 및 할당량 제한

● 미국 앨라배마(Alabama)주 환경보존부(Department of Conservation)가 2020년~2021년 사냥 허가 기간(hunting season)을 발표함. 야생동물 관리와 개체수 보존을 위해 사냥 시즌 및 구역별로 할당량을 제한하고 있음.

● 앨라배마주에서 현재 사냥이 허가된 흰꼬리사슴은 과거 멸종 위기에 처해있었으나, 주 차원에서 보존 정책을 펼쳐 최근에는 개체 수가 증가한 상황임. 오늘날 앨라배마주 67개 행정 구역 전체에서 사냥이 가능할 만큼의 사슴 개체 수가 생존 중임. 사냥 참가자들은 사슴 사냥 명세를 기록해두어야 하며, 이를 48시간 이내에 보고할 의무가 있음.

● 앨라배마주는 130만 에이커 이상의 공공 사냥용지가 있으며 자연적인 다양성이 풍부함. 야생동물 관리 구역, 포에버 와일드랜드*와 몇몇 국립 야생 동물 보호 구역이 있음.

*포에버 와일드(Forever Wild): 1992년부터 앨라배마 주에서 실시한 프로그램으로 야생 생물 서식지 보호, 홍수 통제 및 수질 보호 등이 포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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