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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규제

영국, 맨섬 수로 보호를 위해 새로운 수질 규정 도입

● 영국 맨섬(Isle of Man)에서 새로운 수질 규정이 도입됨. 관계 당국은 이번 정책이 ‘사람과 야생 환경 모두를 위해 수로를 보호하게 될 것’이라고 밝힘.

● 맨섬 수로 보호를 위한 신규 수질 규정은 식품환경농업부(Department of Environment, Food and Agriculture, DEFA)가 제시한 것이며, 오염물질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는 것을 골자로 함.

● 맨섬 환경부 장관 제프리 부트(Geoffrey Boot)는 역내 수로를 두고 “환경, 경제, 사회적 부문에서 이점을 가져다주기 때문에 막대한 중요성을 지니고 있다”고 전함.

● 해당 법안이 통과되면, 두 개의 신규 규제 기준이 도입됨. 그 중 첫 번째인 ‘환경 품질 기준(Environmental Quality Standards)’ 규정은 오염물질의 농도 허가 기준치를 제시하며, ‘수질 목표(Water Quality Objectives)’ 규정은 그 기준이 언제까지 충족될 수 있는지의 기한을 제시함.

● DEFA는 오는 10월 7일까지 공청회를 개최할 예정임. 이에 시민들은 맨섬 내 강, 저수지 및 인근 해역에서 어느 정도 수준까지 화학물질 및 중금속을 허용할 수 있을지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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