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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규제

영국, 화석연료 차량 판매금지 조치 2030년으로 앞당겨

● 영국 정부는 애초 2040년부터 화석연료 차량 판매를 금지하려던 계획을 2030년으로 앞당김. 이를 통해 영국 내 전기차의 보급이 가속화 될 것으로 전망됨

● 보리스 존슨(Boris Johnson) 영국 총리는 이번 가을 전염병으로부터 녹색경제 회복을 촉발하는 새로운 청정에너지 정책 발표와 함께 전기차로의 전환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밝힘

● 영국 정부는 애초 2040년에서 5년 앞당긴 2035년부터 적용할 예정이었으나, 자국 내 충분한 기반시설 마련을 바탕으로 2030년까지 10년 앞당겨 적용할 예정임. 이에 따라 2040년까지 금지를 계획하고 있는 프랑스와 2035년 금지를 계획하고 있는 독일, 아일랜드, 네덜란드보다 앞서게 됨. 노르웨이는 2025년까지 금지 시행을 계획하고 있음

● 한편, 크와시 콰르텡(Kwasi Kwarteng) 청정에너지부 장관은 이번 가을, 영국 정부가 2050년까지 탄소 중립(net-zero)* 경제를 이룩하겠다는 계획안을 발표할 것이라고 전함

* 탄소 중립 : 이산화탄소를 배출한 만큼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대책을 세워 실질적 배출량을 0으로 만든다는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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