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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규제

유럽, 음료수 종이팩 제조업체, 포장재 재사용에 대한 규정 요구에 발맞춰 재활용성 높이기로 약속
  • 국가
    유럽연합(EU)
  • 분야
    폐기물 자원순환
  • 등록일
    2021.03.24
  • 출처
    endseurope

●  유럽연합이 폐기물을 줄이기 위해 포장 관련 규정을 검토함에 따라 유럽 최대 음료 종이팩 제조업체들은 2030년까지 재생 가능한 재료만 사용하고, 90%의 수거율과 검증된 재료 재활용률 70%를 보장하겠다고 약속함. 

● 종이팩 제조업체들이 한 약속은 SIG 콤비블럭(SIG Combibloc), 빌레루드코스나스(BillerudKorsnäs), 엘로팩(Elopak), 스토라 엔소(Stora Enso) 및 테트라팩(Tetra Pak)으로 구성된 산업협회인 종이팩과 환경을 위한 연합(ACE : Alliance for Video Cartons and Environment)이 3월 16일 화요일에 발행한 <로드맵>에 포함되어 있음. 

●  로드맵에 따르면, 해당 업체들은 10년 내로 모든 종이팩을 지속가능한 방법으로 얻은 재료 및 재활용 물질로만 생산할 것이며, 생산된 종이팩은 완벽하게 재활용이 될 것이라고 주장함. 이와 더불어 해당 업체들은 ‘탄소 배출이 최소화된 포장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함. 

●  올해 4분기에 예정된 유럽연합위원회는 지난해 발표한 ‘순환 경제를 위한 실천계획’의 일환으로 ‘포장재 및 포장폐기물에 관한 지침' 개정을 위한 제안사항을 수립 중임. 

● 지난 1월에 마감된 협의에 앞서 진행된 '초기 영향 평가'에서 유럽연합위원회 환경총국은 “재사용과 재활용성을 위한 포장재 설계를 촉구하고 포장폐기물이 계속해서 증가하는 상황을 막을 수 있도록 포장재에 대한 보다 명확하고 시행 가능한 EU 차원의 요구사항"을 수립하는 것을 목표로 할 것이라고 언급함. 

  • 기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 담당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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