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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요 주, 전기 트럭으로의 전환 목표 계획

● 미국의 주요 주들은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시키고 디젤 차량으로 인해 야기되는 대기오염을 개선하기 위하여, 전기상용차 전환 계획을 수립하기로 합의함. 해당 계획은 2030년까지 30%, 2050년까지 모든 신규 중대형차량을 모두 **‘제로 에미션(zero-emission)’으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워싱턴 D.C주 등 *15개 주가 참여함.

* 해당 계획에 참여한 주들은 캘리포니아, 코네티컷, 콜로라도, 하와이, 메인, 매릴랜드, 매사추세츠, 뉴저지, 뉴욕, 노스캐롤리나, 오레곤, 펜실베이니아, 로드아일랜드, 버몬트와 워싱턴주 등 15개임

** 제로 에미션(Zero-emission) : 이산화탄소 배출 제로

● 참여과학자모임(Union of Concerned Scientists) 지미오데(Jimmy O'Dea)의 2019년 연구에 따르면, 미국에서 운행되는 차량 중 10%인 2,800만 대는 트럭과 버스로, 해당 상용차가 배출하는 탄소배출량은 전체 운송 부문에서 배출되는 탄소배출량의 약 28%를 차지함

● 미국 친환경 교통 컨소시엄 칼스타트(CALSTART) 부사장 반암버그(Van Amburg)는 빠른 전환을 위하여 인프라 개선과 트럭 구매를 위한 자금 지원 정책이 요구된다고 언급함. 뉴욕 주는 청정 운송 이니셔티브(Clean Transportation initiative)를 통하여 2025년까지 약 5만개 이상의 전기 충전소를 설치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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